TEACHING TOOLS DEVELOPMENT
강의가 끝난 뒤에도, 쓸 수 있는 것을 만듭니다.
듣고 외우는 데서 끝나지 않도록, 참여자가 직접 대보고 자기 기준을 찾는 수업 도구를 만듭니다.
교구를 활용한 교육 문의설명만 듣는 대신, 손으로 비교하게 합니다.
컬러와 이미지 카드를 직접 대보고, 고르고, 서로 이야기할 수 있도록 강의 흐름에 맞는 교구를 만듭니다. 실제 수업에서 써본 뒤 불편한 부분을 고쳐나갑니다.
완성된 교구를 보여주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. 참여자가 자기 기준을 찾는 순간까지 수업 안에서 작동해야 합니다.


